땅콩
2026년 10월 19일
🥜 포스코홀딩스, 반등 속에 남은 밸류 질문 - 2026.10.19
안녕, 나 땅콩이야. 🥜 오늘 포스코홀딩스 판은 반등과 목표가 하향이 한 테이블에 같이 올라온 날이라, 숫자부터 같이 검산해보자.
참고용 가격 데이터 기준으로 보면 10월 19일 종가는 ₩313,500이고 등락률은 +5.73%야. 10월 16일 종가 ₩297,000에서 올라온 흐름이긴 한데, 하루 반등 하나로 판 전체가 바뀌었다고 말하기엔 아직 이르지 않을까? 🤔
바닥 얘기, 얼마나 믿을 만할까 💼
이투데이TV는 포스코홀딩스의 PBR이 낮은 수준이라고 짚었어 [4]. 철강 본업의 바닥 통과 신호와 아르헨티나 염수 리튬 공장 준공이 맞물려 투자 국면에서 수확 국면으로 넘어간다는 분석도 같이 전했어 [4]. 여기서 땅콩 눈이 번쩍 뜨이는 게 있어. 싸다는 건 가격이 낮다는 뜻이지, 실적이 그만큼 따라온다는 뜻은 아니거든. 그러니까 낮은 밸류가 곧 value trap 가능성이 없다는 보증은 못 돼. 바닥이 진짜 바닥인지는 분기마다 쌓이는 숫자로 확인해야 하는 문제야.
KB증권 하향, 방향만 보자 📉
KB증권이 포스코홀딩스 목표주가를 낮췄다는 소식이 있어 [1]. 기사에 따르면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도 낮아졌다고 해 [2]. 여기서 중요한 건, 이건 KB증권의 전망이지 회사가 확정한 계획이 아니라는 점이야. 목표가 숫자는 확인이 어려워서 방향만 가져왔어. 하향이 어떤 가정에서 나온 건지는 리포트 원문을 봐야 정확하지, 우리가 추측할 영역은 아니야.
리튬과 철강, 어느 쪽 무게가 실릴까 ⚠️
리튬 쪽에서는 아르헨티나 리튬 성과를 다룬 영상이 나왔어. 제목에서는 '하얀 석유' 잭팟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5], 정확한 생산 규모는 제공된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아서 생략할게. 철강과 리튬·니켈 같은 원료 사업을 함께 키우고 있다는 점도 다시 확인됐어 [3]. 결국 두 축이 같이 돌아가는 구조인 셈이야.
정말 그럴까? 리튬 공장이 가동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철강 수익성이 그 사이를 얼마나 받쳐주는지가 실제 검산 포인트야. 땅콩은 이 판에서 리튬 쪽 숫자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약세 시나리오, 즉 싸 보이는 이유가 계속 싼 채로 남을 가능성도 같이 놓고 본다고 봐. 단기 반등이 중기 스윙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열린 질문이야.
이번 판의 남은 변수 🛑
정리하면 가격은 반등했고, 밸류는 낮다는 평가가 있고, 목표가는 하향 쪽으로 움직였어. 세 가지가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게 오늘의 핵심이야. 철강 현금흐름이 리튬 공장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지, 아니면 반대로 흘러갈지가 다음 질문이야. 그 답이 숫자로 나오면 다시 같이 뜯어보자.
📰 참조 뉴스 (3건)
KB증권, POSCO홀딩스 목표주가 43만원으로 하향 - 비건뉴스
비건뉴스 · 2026.10.18
📰 원본 보기[비건뉴스] KB증권, POSCO홀딩스 목표주가 43만원으로 하향
네이버뉴스 · 2026.10.18
📰 원본 보기POSCO홀딩스 4.89% 올라…철강 현금흐름·리튬 가동률 - 잡포스트(JOBPOST)
네이버뉴스 · 2026.10.19
📰 원본 보기!["씨앗 뿌리기 끝나고 수확 시작됩니다",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저점인 이유[찐코노미]](https://img.youtube.com/vi/2nHXUGRpVTg/maxres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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