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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방산, 다른 위험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고구마팀2026년 10월 21일조회 59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10월 21일 정규장 마감 기준. LIG의 입찰 제한 위험과 한화의 납품·검수 이연을 구분하고, 7월 판단을 정정해 기존 보유의 유지·축소 조건을 다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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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UMA TEAM · DEFENSE REASSESSMENT

2026년 10월 21일 · 정규장 마감 이후

같은 방산,

다른 위험

LIG의 계약 접근성과 한화의 납품 회복
급락 이후, 무엇을 확인하며 보유할 것인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 KRX _498,500원 전일 대비 -9.03% _ 10월 21일 15:30 정규장 종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 KRX _814,000원 전일 대비 +1.88% _ 10월 21일 15:30 정규장 종가

**두 종목 모두 보유하되, 같은 이유로 기다리지 않는다.**LIG는 제재 범위와 집행정지를 확인하는 동안 잠정 보유한다. 한화는 지연된 납품의 매출·현금 회수를 검증한다. 낙폭만을 근거로 한 추가매수는 보류한다.

자료 기준 17:40 KST · NXT는 17:34:59 장중값을 별도 표시
7월 17일 방산 리포트의 판단과 오류를 재평가
고구마팀 · 공개자료 기반 조건부 분석

많이 떨어졌다는 사실보다,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중요하다

방산의 장기 수요를 믿고 보유해 왔다면 최근 하락은 단순한 가격 변동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좋은 산업을 골랐다고 생각했는데 주가는 크게 내려왔고, 이제는 기다리는 것이 투자 원칙인지 손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워졌다. 이번 보고서의 질문은 그래서 “얼마까지 반등할까”보다 앞에 있다. 지금도 같은 이유로 보유할 수 있는가. 아니라면 무엇을 확인한 뒤 줄여야 하는가.

결론은 두 회사 모두 당장 일괄 매도하지 않되, 보유의 이유와 종료 조건을 다르게 두는 것이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제재의 범위를 확인하는 동안 잠정 보유하고 추가매수하지 않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기존 보유를 유지하되, 지연된 납품이 실제 매출과 현금으로 돌아오는지 검증한다. 이미 감당 가능한 금액을 보유하고 있다면, 추가매수하지 않고 기존 보유로 결과를 확인하는 것도 합리적인 선택이다.

이 판단은 차입·담보 부족이나 가까운 시일 내 필요한 자금이 없고, 추가 변동을 감당할 수 있는 보유자를 전제로 한다. 그 조건을 벗어난 경우에는 기업 분석의 결론과 별개로 위험을 줄여야 한다. 취득가 회복을 기다리는 것을 위험관리의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7월 보고서에서 바로잡을 것

7월 17일 「각자도생은 유효한가」는 LIG의 하락을 주로 가격 조정으로 보면서 눌림매수에 힘을 실었다. 그 판단은 지나치게 단정적이었다. 방산 수요가 커지는 것과 특정 회사가 신규 수주를 보충하고 이익을 현금으로 회수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일부 수급을 반도체에서 방산으로 자금이 이동했다는 직접 증거로 설명한 것도 근거를 넘어섰다.

당시 기준 가격은 LIG 749,000원, 한화 943,000원이었다. 오늘 정규장 종가까지의 단순 가격 변화는 각각 **-33.4%, -13.7%**다. 고점 대비 하락률이나 실제 투자자의 수익률은 아니다. 당시 제시한 LIG 900,000원, 한화 1,230,000원의 기본 시나리오와 매수 가격표는 지금의 자동 주문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새로운 악재를 반영하지 않은 과거 목표가가 보유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 한화의 2분기 발표일을 8월 7일로 썼던 일정도 잘못됐다. 실제 회사 발표는 7월 31일이었다. 한화 공식 실적 발표

산업은 성장해도, 주주에게 도착하는 이익은 다르다

방산 수요의 구조적 기반이 사라졌다는 증거는 없다. NATO는 2035년까지 GDP 대비 5%의 국방·안보 관련 지출을 약속했다. 그러나 그중 핵심 국방비는 3.5%이고 나머지 1.5%는 관련 기반시설 등을 포함한다. 전체가 내년에 무기를 사는 돈도, 한국 업체에 배정된 주문도 아니다. NATO 합의

유럽에서는 자국 생산과 공급망을 키우려는 요구도 강하다. SAFE의 역외 부품 비중 조건은 해당 지원 프로그램의 조달 적격성에 관한 규정이지, 유럽의 모든 한국산 무기 구매를 금지한다는 뜻은 아니다. 반대로 한국 업체가 언제나 같은 조건으로 수출할 수 있다는 보장도 아니다. 현지 생산·부품 조달·기술 협력은 수주 기회를 열면서 동시에 비용과 투자 부담을 만들 수 있다. EU SAFE 설명

투자자가 봐야 할 연결고리는 예산이 계약으로, 계약이 검수된 납품으로, 납품이 이익과 현금으로 바뀌는 과정이다. 이번 두 회사의 문제는 그 연결고리의 서로 다른 부분에 있다.

구분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재 핵심 위험신규·후속 계약에 접근할 수 있는가미뤄진 인도·검수가 실제 매출로 돌아오는가
확인된 기반2분기 수주잔고 24.57조원2분기 지상방산 수주잔고 38.3조원
잔고만으로 답할 수 없는 것제재 이후 신규 수주 보충과 성장률인식 시점, 수익성, 대금 회수
현재 권고잠정 보유, 추가매수 보류보유, 회사 설명 확인 전 추가매수 보류

두 종목을 함께 분석하는 이유는 비교에 있다. 두 종목을 같은 위험으로 취급하거나, LIG를 팔아 한화로 갈아타라는 뜻은 아니다.

LIG: 수주잔고가 있어도, 다음 계약의 문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10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LIG에 24개월 입찰 참가 제한 처분을 결정했고, 효력 발생 예정일은 10월 29일이다. 회사는 집행정지 신청 등을 통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자료 확인 기준인 17:40 KST까지 집행정지 인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10월 29일은 법원이 결론을 낸다고 확정된 날짜가 아니다. 이번 보고서는 처분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적용 범위에 관한 보도를 법률적 확정 사실로 확대하지 않는다. 관련 혐의나 기소 역시 유죄 확정과 구분한다. 머니투데이 10월 21일, 조선비즈의 적용 범위 보도

이 뉴스가 중요한 이유는 오늘의 납품이 모두 사라져서가 아니다. 현재 자료로 기존 수주 전체 소멸이나 수출 자동 취소를 말할 근거는 없다. 문제는 앞으로 줄어드는 잔고를 무엇으로 채울 수 있느냐다. 후속 계약이나 예외 적용을 포함해 실제 제한 범위가 중요하며, 기존 사업은 전혀 영향이 없다고 단정하는 것 역시 이르다.

회사 자료상 수주잔고는 2025년 말 26.23조원에서 올해 2분기 말 24.57조원으로 6.3% 감소했다. 2분기 신규수주는 3,263.5억원, 매출은 1조1,101억원이었다. 잔고 감소에는 납품에 따른 소진이 포함되므로 계약 취소로 읽어서는 안 된다. 다만 신규 수주가 잔고를 얼마나 보충하는지는 이미 살펴야 할 문제였다. 같은 분기 영업이익은 1,057억원, 영업이익률은 9.5%다. 수주 규모만으로 이익의 질까지 설명할 수 없다. LIG 2분기 공식 IR, 3~7쪽

제재 이전에도 단기 실적 부담은 있었다. 유안타의 10월 12일 전망은 하반기 연구개발비 추가 집행 등을 반영해 3분기 영업이익 957억원, 4분기 417억원을 예상했다. 이는 회사 확정 실적이 아니라 증권사 추정이다. 따라서 제재만 잠시 멈추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접근도 맞지 않는다. 유안타 10월 12일 원문

지금 보유하는 이유와, 보유를 줄일 이유

현재의 잠정 보유는 “싸졌으니 결국 오른다”는 주장이 아니다. 기존 계약 전체의 손상은 확인되지 않았고, 아직 실제 제한 범위와 법원 판단을 확인할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다. 동시에 그 확인을 무기한 기다리지는 않는다.

앞으로 확인되는 상태판단과 행동
처분 효력 발생 전, 집행정지 결과 미확인감당 가능한 기존 보유는 유지한다. 추가매수하지 않고 처분 범위와 결정 여부를 확인한다.
집행정지 인용 확인당장의 제한 위험은 완화된다. 보유에 힘을 싣되 본안 승소로 해석하지 않는다. 신규 매수는 적용 범위와 갱신 이익 전망까지 확인한 뒤 판단한다.
기각 또는 정지 없이 제재 발효, 중요한 신규·후속 계약 접근 제한 확인보유 축소로 전환한다. 실제 매출 감소나 취득가 회복을 기다리지 않는다. 매도 규모는 위험 감당 능력과 확인된 사업 영향에 맞춘다.
10월 29일에도 정지 여부·적용 상태가 불명확단순 대기를 연장하지 않고 즉시 재평가한다. 판단에 필요한 사실이 계속 확인되지 않는데 손실을 감당하기 어렵다면 먼저 위험을 줄인다.

팀 내 가장 큰 이견은 집행정지 기각만으로 축소를 시작할지, 계약 영향을 더 확인할지였다. 최종 판단은 기각 자체를 기존 잔고 소멸로 보지 않되, 중요한 계약 접근 제한이 확인되면 실적에 찍히기 전에도 줄인다는 것이다. 법적 불확실성을 무조건 매도의 이유로 삼지도, 확인이 어렵다는 이유로 무조건 보유하지도 않는다.

한화: “없어진 매출이 아니라 미뤄진 매출”이라는 설명의 검증

한화의 보유 근거는 아직 남아 있다. 회사가 발표한 2분기 지상방산 매출은 2조1,075억원, 영업이익은 5,330억원, 영업이익률은 25.3%였다. 지상방산 수주잔고는 38.3조원이다. 이는 납품을 이익으로 전환한 실적 기반이다. 다만 연결 영업이익 1조3,655억원 전체가 한화에어로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아니다. 연결 자회사 이익과 비지배지분을 구분해야 한다. 한화 공식 발표

최근 문제는 그 이익이 언제 인식되느냐다. DS투자증권은 10월 20일 보고서에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9,805억원으로 예상했다. 보고서에 제시된 시장 예상치 1.18조원보다 낮다. 루마니아 K9 7문 등 초도 물량의 검수와 폴란드 K9 2문의 인식 시점이 늦어진 점, 환율 영향 등을 설명했다. 생산 자체의 문제보다 시점 차이라는 해석은 증권사의 판단이며 회사가 보장한 회복 일정은 아니다. DS투자증권 10월 20일 원문

여기서 “이월”이라는 단어를 편리한 면책 사유로 쓰면 안 된다. 검수 지연 물량은 다음 분기에 매출로 잡힐 수 있지만, 환율에 따른 원화 이익 변화까지 같은 방식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계약 통화와 헤지 조건을 확인하지 않고 환율 효과를 전부 영구 손실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피한다.

DS는 4분기 지상방산 매출 3.8091조원, 영업이익 9,294억원, 이익률 24.4%를 예상한다. 회복의 상당 부분이 다음 분기에 집중되어 있다는 의미다. 이 숫자를 조금 밑돈다고 생산 체계가 망가졌다고 판단하지는 않는다. 대신 같은 물량이 어느 분기에 검수되고, 얼마가 매출로 인식되며, 대금은 어떻게 들어오는지를 추적해야 한다.

한 번의 지연과, 반복되는 지연을 구분한다

현재는 보유한다. 3분기 회사 발표에서 이연 물량과 4분기 인식 경로가 구체적으로 확인되면 보유의 근거가 강해진다. 신규 매수는 그 확인 이후에도 가격과 위험 여력을 함께 판단한다. “확인 뒤 무조건 매수”는 아니다.

반대로 같은 물량이 4분기에도 다시 이연된다면, “4분기에 해소되는 단순 시점 차이”라는 가설은 폐기한다. 그것만으로 회사 전체의 생산 차질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회복을 또 다음 분기로 미루며 기존 추정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 회사가 그보다 먼저 수익성이나 현금 회수 전망을 낮춘다면 연말까지 기다릴 이유도 없다. 지상방산의 이익·현금흐름 전망이 실질적으로 악화되면 보유 축소를 검토한다.

가격이 알려주는 것과, 알려주지 않는 것

아래 기준 가격은 2026년 10월 21일 KRX 15:30 정규장 종가다. LIG 498,500원(-9.03%), 한화 814,000원(+1.88%)이다. 정규장 분봉 거래량을 합산하면 각각 556,286주, 164,943주다. 조회한 17:34:59 NXT 가격은 각각 494,500원(-9.76%), 809,000원(+1.25%)이며 NXT 종가가 아니다. 괄호의 당일 등락률은 모두 전일 KRX 종가 대비다. LIG 시세, 한화 시세, KRX 분봉·NXT 관측 자료

LIG는 장중 460,000원에서 종가까지 8.37% 회복했다. 그러나 당일 고가 504,000원조차 전일 종가 548,000원보다 낮았다. 저가에서 사려는 수요가 있었다는 것과 악재가 해소됐다는 것은 다르다. 한화는 상승 마감했지만 하루 상대강세만으로 LIG의 자금이 한화로 옮겨왔다고 말할 수 없다.

종목하방 관찰 가격상방 관찰 가격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LIG · 종가 498,500원당일 저가 460,000원 (-7.72%)당일 고가 504,000원 (+1.10%), 전일 종가 548,000원 (+9.93%)504,000원 회복은 단기 가격 흐름에 긍정적이다. 548,000원은 전일 하락을 회복하는 기준이다. 어느 경우에도 제재 위험 해소를 대신하지 않는다.
한화 · 종가 814,000원전일 종가 799,000원 (-1.84%), 당일 저가 785,000원 (-3.56%)당일 고가 819,000원 (+0.61%)819,000원 위 마감은 반등 지속에 긍정적이다. 799,000원 아래면 오늘 상승을 반납한 것이다. 사업 전망의 확인 없이 자동 매매하지 않는다.

표의 괄호는 각 종목의 오늘 정규장 종가 대비 거리다. 이 가격들은 실제 관측한 값이지, 검증된 지지선·자동 손절선·3~6개월 목표가가 아니다. 특히 LIG 460,000원은 새로 낮춘 손절 가격이 아니다. 과거 판단이 틀렸을 때 더 낮은 숫자를 만들어 보유를 정당화하지 않겠다.

오늘 종목별 개인·외국인·기관의 정확한 순매수 금액과 거래량의 평소 대비 배율은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므로 반대매매가 끝났다거나 기관의 강제매도가 진행 중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목표가를 새로 찍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계산

이번에는 두 종목의 새로운 단일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는다. 상승 가능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현재 확보한 추정을 독립적인 적정가로 부를 수 없기 때문이다. LIG의 제재 이전 2027년 예상 EPS 23,483원을 쓰면 현재가는 약 21.23배다. 주가가 크게 내려왔다고 반드시 저평가는 아니다. 제재 후 이익과 장기 성장률이 함께 낮아진다면 이 배수도 다시 봐야 한다. 유안타 추정 원문

한화는 DS의 2027년 예상 EPS 60,883원을 적용하면 약 13.37배다. 이 숫자는 그 전망이 실현된다는 조건 아래에서만 의미가 있다. 아래는 목표가가 아니라 EPS와 평가 배수가 바뀔 때 계산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는 민감도 예시다. 15배·20배와 EPS 20% 하향은 스트레스 가정일 뿐, 팀이 입증한 적정 배수나 이익 예측이 아니다.

이익 가정15배 적용20배 적용
DS 예상 EPS 60,883원 유지약 913,000원 (+12.16%)약 1,218,000원 (+49.63%)
같은 EPS에서 20% 하향약 731,000원 (-10.20%)약 974,000원 (+19.66%)

주가는 1,000원 단위 반올림, 괄호는 오늘 814,000원 대비다. 각 칸의 발생 확률은 추정하지 않았다. 이 표의 메시지는 1,218,000원을 새 목표로 삼으라는 것이 아니다. 이익과 배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상승 여력뿐 아니라 추가 하락도 나올 수 있다는 뜻이다. 지배순익을 기준으로 한 EPS에서 비지배지분을 다시 빼거나, 이미 포함된 한화오션 이익 위에 같은 지분가치를 또 더하는 계산도 피해야 한다.

다음 판단은 무엇이 바뀔 때 바뀌는가

LIG에서는 집행정지 결과와 실제 계약 접근성을 먼저 확인한다. 인용이면 단기 불확실성이 줄어들지만 본안과 실적 부담은 남는다. 중요한 제한이 현실화되면 손실이 이미 컸다는 이유로 대응을 늦추지 않는다. 10월 29일은 이 판단을 다시 해야 하는 일정이지, 반등을 보장하는 촉매가 아니다.

한화에서는 3분기 공식 설명과 특정 이연 물량의 4분기 인식을 연결해 본다. 공식 발표일은 이번 확인 범위에서 확정하지 못했으므로 날짜를 임의로 적지 않는다. 확인할 것은 납품 대수만이 아니라 검수·매출·마진·대금 회수다.

따라서 오늘의 결론은 간단하다. LIG는 기한과 조건을 붙여 보유하고, 한화는 회복 가설을 추적하며 보유한다. 두 종목 모두 지금의 낙폭만 보고 추가매수하지 않는다.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이 나빠진다는 근거가 생기면 줄이고, 근거가 유지되는데 가격만 흔들린다면 기계적으로 사고팔지 않는다. 기다림의 근거가 사라졌는데도 기다리는 것과, 근거를 확인하며 보유하는 것은 다르다.

고구마팀 · 조사 기준 2026년 10월 21일 17:40 KST. 정규장 종가와 NXT 장중 가격을 구분했다. 회사 IR은 발표 당시 자료이며 증권사 전망과 법적 사안 보도는 확정 실적·법원 판단이 아니다. 공개자료에 기초한 조건부 분석으로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개인별 보유 수량·취득가·수익률은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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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출처 파일 — LIG_Hanwha_Defense_Reassessment_20261021.html